나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린피스는 560인의 국민소송단과 함께 원안위를 대상으로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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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건설 반대에 힘을 보태 사고 위험을 낮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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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보다 더 위험할 수 있는 곳,
고리 원전단지

신고리 5,6호기를 또 짓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위험입니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추가 원전 건설을 반대해 주세요.

부산, 제 2의 후쿠시마가
될 수 있습니다

고리 원전의 30km 반경에는 부산, 울산, 양산에 걸쳐 341만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는 후쿠시마 원전의 같은 반경 내에 살았던 17만 명의 사람들보다 20배 높은 숫자입니다.

고리원전의 위험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게다가 고리원전의 밀집도는 후쿠시마보다 높습니다!
세계에서 원자로의 밀집율이 가장 높은 곳이 바로 고리 원전입니다.

원자력 발전에 대한
다섯 가지 신화와 진실

정부와 원전 업계는 원전 없이 안정적 전력 공급이 불가능하며, 우리나라 원전은 안전하며, 원전이 가장 싸고, 기후변화도 막고, 수출에도 도움이 된다고 선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는 신화에 불과합니다. 각각의 진실을 클릭하여 찾아보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그린피스는 여러분들의 서명을 바탕으로
정부가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철회하도록 시민들의 목소리를 알리고,
추가 건설의 문제점을 밝히고, 해결책을 제시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서명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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