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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의 신호를 보내고 있는 바다를 위해 지금 바로 여러분의 행동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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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플라스틱과 화학물질 그리고 기후변화에 따른 수온 상승으로 해양생태계는 하루가 다르게 파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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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한국을 포함한 25개 국가가 모여 남극해 보호구역 지정을 위해 논의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