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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정부와 국회에 기후비상사태 선언과, 대응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할 것을 그린피스와 함께 요구해 주세요.

 

기후 위기

지구는 지금
한계점을 맞았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기록적인 장마와 폭우로 2020년 여름 한국에서는 30여명의 사망자, 7천여명의 이재민을 낳고 엄청난 경제, 사회적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금은 기후 위기 상황입니다.
기후 위기가 더 심각해지는것을 막기 위해 지금 행동해야만 합니다.

정부와 국회에 기후비상사태 선언과, 대응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할 것을 그린피스와 함께 요구해 주세요.

지구가 보내는 경고

지금 당장 행동해서
기후위기를 막아야 합니다.

유난히 뜨거웠던 2018년 여름을 기억하시나요? 기상청에 따르면 2010년대에 들어 폭염 일수가 2000년대보다 55% 늘어났습니다.

북극의 빙하는 녹고 있고, 높아진 해수면으로 태평양 섬나라들은 사라질 위기에 처했으며, 전 세계가 비정상적 폭설이나 폭염, 가뭄과 초대형 태풍 등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가능한 한 빨리 탄소 배출량을 줄이지 않는다면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는 더욱 심화될 것이며, 즉각적인 피해를 입는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뜨거워지는 지구

폭염으로 펄펄 끓는 지구를
식혀주세요.

많은 과학자들이 기후위기의 영향으로 폭염이 더 잦아지고 강해지면서, 열사병과 같은 온열질환 환자가 증가하였다고 이야기합니다.

특히 사회 취약계층과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폭염과 이로 인한 건강피해에 더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큰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지 않아 지구온난화가 지속된다면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는 더욱 증가할 것입니다.

기후변화는 단순히 먼 미래에 찾아올 환경 재앙이 아닙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순간 많은 사람들의 삶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현실의 문제입니다. 현재 인류는 물론 미래세대를 위해 기후변화를 함께 막아주세요!

숲과 기후위기

불타고 있는 지구의 숲을
지켜주세요!

호주, 시베리아, 아마존 등 지구 곳곳에서 산불로 우리는 소중한 숲을 잃어버렸습니다. 더 심각한 사실은 올해는 작년보다 더 큰 규모로 산불이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020년 호주에서 발생한 전례 없는 산불로 수십 명이 목숨을 잃고 코알라를 비롯한 10억 마리의 야생동물 역시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브라질 대통령 보우소나루의 개발정책으로 아마존 우림은 더 빨리, 더 많이 불타고 있습니다. 인간의 이익을 위해 대규모로 숲이 파괴되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볼 수만은 없습니다.

숲이 파괴되는 과정에서 막대한 양의 온실가스가 배출됩니다. 더 늦기 전에 불타는 숲을 지켜내야 합니다.

녹아 내리는 빙하

북극 파괴를
함께 막아주세요!

북극은 북극곰이나 일각돌고래, 북극여우 등 다양한 동물들이 살아가는 중요한 서식지입니다. 이들은 바다 위에 떠있는 해빙 위에서 사냥을 하고 새끼들을 돌보지만, 기후위기로 이들의 생활 터전인 해빙이 빠르게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북극의 온난화 현상은 지구 다른 지역보다 두 배 가까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북극은 기후변화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지역입니다.

북극에서 벌어지는 일은 단지 북극에서만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서둘러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