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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플라스틱 쓰레기 하루에만 5,445톤, 줄이는 것만이 답입니다!

올해 중국의 폐플라스틱 수입 중단으로 전 세계와 한국은 '플라스틱 대란'에 빠졌습니다. 무책임하게도 처리 불가능한 양의 플라스틱을 생산하고, 폐플라스틱을 다른 국가로 수출하던 한국의 실태가 필리핀에 수출된 불법 플라스틱 쓰레기 사례를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전 세계에서 폐기된 플라스틱 63억톤 중 9%만이 재활용되었고, 79%는 매립되거나 자연환경으로 유입됐습니다. 한국의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소비량은 2015년 기준 132.7kg으로 63개국 중 3위이며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량을 줄이기 위해 강제성을 띠는 규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을 기업과 정부에게 요구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제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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