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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버린 플라스틱, 바다를 오염시키고 우리의 식탁까지 위협합니다.

북태평양 한가운데 세계 곳곳의 쓰레기들이 모여 만들어진, 한반도의 7배에 이르는 약 8만톤의 쓰레기 섬이 있습니다. 이 중 80% 이상이 플라스틱 쓰레기로 추정됩니다. 이곳에 서식하는 해양 생물들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 먹게되고 이는 결국 우리의 식탁으로 돌아와 우리 건강을 위협합니다.

플라스틱 포장,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우리는 구매하고 싶지 않아도 선택권이 없습니다. 기업이 제품 포장, 용기등에 제한없이 소비하는 일회용 플라스틱에 대한 정부의 규제는 너무나 미비합니다.

환경부는 기업의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량을 줄이기 위한 더 강력한 규제를 만들어야 합니다.

플라스틱 제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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