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이제 100% 전기차로 바꿀 때입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5위 자동차업체' 현대·기아차가 가진 불명예스런 타이틀입니다.

작년 현대·기아차가 국내에서 판매한 자동차 중 휘발유·경유차 등 내연기관차의 비중은 무려 98%나 됩니다. 현대차는 100% 전기차 생산 전환으로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전 지구적 노력에 동참해야 합니다. 주요 자동차 시장이 위치한 각국 정부도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량 기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세계 1위 자동차 업체 폭스바겐은 지난해 겨울 "2040년 내연기관차 생산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현대·기아차도 전기차로 가는 고속도로에 늦지 않게 접어들어야 합니다. 기회는 늦는 자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현재   명이 서명했습니다.

현대차, 온실가스 배출 이제 그만!

기후위기와 대기오염의 주범, 내연기관차의 생산 중단을 요구해주세요.

현대자동차에 요구합니다!

그린피스 활동가가 2019 서울모터쇼 개막식 행사가 열린 킨텍스에서

내연기관차 생산 및 판매 중단

기후위기를 막으려면 작고, 가볍고, 에너지 효율 좋은 전기차가 필요합니다. 늦어도 2028년까지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모든 경유 및 휘발유 차량의 생산을 중단해야 합니다.

전기차 충전소에서 전기차를 충전하고 있는 모습

깨끗한 전기를 사용하는 전기차 생산

환경적, 경제적으로 가장 좋은 선택은 재생가능에너지로 만든 전기로 달리는 전기차입니다. 글로벌 금융회사 BNP 파리바에 따르면, 태양광과 풍력 전기로 가는 전기차는 경제성 면에서 내연기관차를 압도합니다.

독일 베를린 고속도로는 위를 달리는 자전거들의 모습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

친환경 차량 공유 사업 등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자로서 사업 모델을 다각화해야 합니다. 자동차 제조사는 끝없이 생산과 판매만 부추기는 사업 모델에서 벗어나,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해야 합니다.